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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

[해외여행] 인천공항 라운지 - 마티나

by 개그고 2025. 5. 5.

가족여행으로 가려고 했던 베트남 다낭 여행이 엄마의 변덕으로 취소되고

항공권을 예매해둔 나만 홀로 떠나게 되었다. 😂

 

 

마을버스타고 공항버스타기 위해 이동중

 

짐은 기내용 캐리어(20인치) 하나와 힙색 하나다. 3박 5일이면 이 정도면 충분하다. (여름이라~)

근데 출발할 때 두꺼운 바지를 입은 건 실수 같다. (나중에 짐 줄이기 때 고생... 특가항공이 안 좋은 점)

공항버스 타고 이동중...

 

 

인천 공항 도착!

 

인천공항 1터미널 게이트 11번쪽에 있는 마티나에 왔다.

11번 게이트 건너편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보이는 입구!

 

라운지라는 걸 처음 경험해본다!

이런 게 있었다니...?!

 

 

도착하니 사람들이 꽤나 줄 서 있었다.

 

 

기다리고 기다려 첫번째 차례가 되었다!

입구 옆엔 고양이 웨이터가 반겨주고 있다. (ㅋㅋ)

 

샤워실도 있는 것 같은데, 이용하는 사람들 많으려나 모르겠다.

 

 

안내 받은 자리!

 

짐 내려놓고 어디 먹을 것들을 구경하러 가볼까!

 

 

먼저 베이커리 및 차, 컵라면이 있는 공간.

 

 

과일들도 많다. 신선하고 맛있었다. 

 

 

치킨과 요거트, 감자샐러드, 참치샐러드, 음료를 들고 왔다.

의외로 요거트가 맛있었다!

 

 

두번째 접시는 사진을 못 찍어서 없고...

세번째 접시에 과일을 담아와서 먹었다.

포도류가 탱글탱글하고 맛있었다.

리치?도 맛있었다!

 

 

베이커리류도 간단히 맛보고 좀 쉬었다!

 

 

 

게이트로 이동 중 바닥에 떨어진 항공권을 보고 안타까워하던 내 모습...

이 때 까지만 해도 몰랐지... 나 역시 어마무시한 것을 잃어버리게 될 줄은...

 

 

 

내가 타게 될 비행기

기다리며 한 컷.